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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색, 노랑색, 하얀색의 다양한 색을 가진 색감자 사진

색깔있는 감자를 아시나요~
은은한 색감, 특유한 맛, 감미로운 향의 3가지가 어우러져 ‘삼삼한 삼색감자’라고 불리며 하절기 건강음식으로 으뜸입니다.
생으로 먹고 색으로 먹는 영양만점 자주감자"는 그 색깔이 자주빛을 띠고 있으며 자주감자는 일반감자와 똑같은 용도로 요리를 하며 특히 생으로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으로 즙,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밸리감자 효능

비타민C는 일반감자보다 1.3배, 비타민B2는 대지 품종보다 3배, 노화방지로 알려진 항산화 활성도가 대서 품종보다 4배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으며 철분함량이 다른 일반감자에 비해 높아 철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임산부나 유아용 이유식에 적합할 뿐 아니라 칼로리 역시 68.7Kcal로 열량이 낮고 생으로 먹기에 좋은 기능성 감자로 다이어트 및 성인병에방에 좋습니다.

밸리감자는 무엇보다 빛깔과 용도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그중 주스밸리는 색깔과 모양이 고구마와 비슷하고 과일처럼 날것으로 먹을 수 있어 주스로 갈아 마시기에 가장 적당하다.
또한 황금빛의 골든밸리는 비타민 C의 함량이 일반 감자의 1.7배나 들어 있다. 일반 감자와 비슷하게 생긴 태북밸리는 쪄서 먹기에 좋은 감자다. 껍질뿐만 아니라 속까지 진한 보라색인 보라밸리는 샐러드에 넣어 포인트 컬러를 만들기가 좋고, 주스로 갈아 마시기에 적당하다.

밸리감자를 생즙으로 먹고 싶을 때는 껍질을 벗긴 후 요구르트나 두유와 함께 갈아내면 된다. 특히 밸리감자는 열량이 일반 감자의 60~70% 정도로 낮기 때문에 밸리감자 주스는 훌륭한 다이어트 식사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밸리감자에는 노화 방지를 위한 항산화 효소가 일반 감자의 3배나 들어있다고 하니 온 가족 건강식으로 자주 먹으면 좋을 듯하다.